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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퍼포먼스 보이밴드 2PM의 콘서트가 초대형 스케일을 자랑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달 31일과 8월 1일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양일간 진행되는 2PM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는 국내에서 보기 힘든 대규모의 공연으로 기획됐다”며 “그 동안 2PM이 무대 및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여준 매력을 이번 콘서트를 통해 쏟아낼 것”이라고 밝혔다.
2PM은 이번 공연에서 히트곡 퍼레이드를 포함해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동시에 관객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깜짝 이벤트도 준비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2PM은 19일 팬 까페(cafe.daum.net/2pm)를 통해 콘서트를 준비하는 모습을 사진을 통해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2PM 멤버들이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다른 수수한 차림과 진지한 표정으로 스태프들과 함께 회의에 임하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공연 기획사 솔트 이노베이션측은 “공연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2PM의 모든 멤버들도 어느 때 보다 진지한 자세로 콘서트에 참여를 하고 있는 만큼 최고의 공연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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