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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신인가수 숙희가 데뷔 전 동양적 글래머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낳은데 이어 데뷔 후에는 방송무대마다 쭉 뻗은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해 또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최근 각 방송사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해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가진 숙희는 방송 후 글래머한 섹시미와 함께 탄력적이고 매끈한 일명 ‘대리석 각선미’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훔쳐내고 있다.
실제 대학시절 길거리에서 다리모델 제안을 받았을 정도로 빼어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는 숙희는 “학창시절 교복치마 입고 학교 다닐 때 친구들이 내 다리를 가장 많이 부러워했는데 가수 데뷔 후 이렇게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고 팬들의 반응에 부끄러워 했다.
숙희는 최근 오리엔탈 멜로디와 일렉트로닉 하우스 리듬의 조합이 인상적인 데뷔곡 ‘원러브’(One Love)를 발표해 다양한 음원 차트마다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숙희는 2일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 무대에 올라 볼륨감 있는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다시 한 번 각선미를 뽐낼 예정이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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