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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차세대 섹시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배우 신세경이 ‘올 여름 바캉스를 함께 떠나고픈 여자 연예인’ 1위에 뽑혔다.
포털사이트 드림엑스는 최근 2주간 회원 817명을 대상으로 ‘여름 휴가를 함께 보내고픈 연예인은?’이라는 주제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청순 글래머’ 신세경이 원조 섹시 라이콘 이효리를 7%포인트 앞선 34%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뒤를 이어 애프터스쿨 유이(16%)와 소녀시대 윤아(13%), 투애니원 산다라 박(10%)이 각각 3위부터 5위에 올랐다.
드림엑스 회원들로부터 여름 휴가 때 가장 함께 하고픈 연예인에 뽑힌 신세경은 올 하반기 선보일 영화 ‘푸른소금’에서 송강호와 함께 주연으로 출연, 기존의 청순했던 이미지와 다른 도발적 모습을 드러낼 예정으로 기대받고 있다.
한편 이번 설문에서는 ‘올 여름 예상되는 휴가지에서의 최고의 패셔니스타 남자 연예인’을 묻는 조사도 이뤄졌다.
이 조사에서 얼마 전 종영한 MBC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열연한 이민호가 30%의 지지를 받아 남자 연예인 중 피서지 최고 패셔니스타로 선정됐다.
2위에는 SBS 드라마 ‘나쁜 남자’에 출연중인 김남길이 27%의 지지를 받아 차지했으며, 2PM의 닉쿤, 씨엔블루의 정용화, 빅뱅의 대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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