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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데뷔를 앞두고 있는 미모의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가 멤버 공개에 나서며, 첫 주자로 팀 막내 민아(본명 방민아·17)의 모습을 공개했다.
현재 진명여고 2학년에 재학중이며, 164cm에 47kg의 날씬한 몸매에 노래와 춤, 연기력까지 갖춘 만능엔터테이너적 자질을 겸비한 것으로 전해진 민아는 공개된 사진에서 노란 원피스차림으로 매력적인 깜찍한 눈웃음을 지어보이고 있다.
소속사 측은 “민아는 지난해 실용음악과 대학입시를 위해 다니던 학원에서 탁월한 가창 실력을 보여 제작자에게 발탁됐다”며 “2년간 가수 데뷔를 위해 트레이닝을 받았고 현재 소속사에서는 민아의 영화와 드라마 출연 교섭을 위해 움직일 만큼 민아는 귀엽고 깨끗한 외모뿐만 아니라 탁월한 연기적 재능도 겸비하고 있어 기대되는 신예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민아는 “팀의 막내로 언니들을 믿고 따라가지만 데뷔가 임박하니까 무척 떨리고 긴장된다”며 “앞으로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많겠지만 용기있게 헤쳐 나가 꿈을 이루는 민아가 되겠다”고 데뷔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7월 9일 미니앨범 발매와 동시에 방송을 통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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