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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리, 가창력 위해 10Kg 살찌워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6-24 19:12 KRD2 R0
#요아리
NSP통신-<사진제공=내가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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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내가네트워크>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외모보다 가창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신인가수 요아리가 데뷔 직전 살을 10Kg이나 찌운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요아리는 “차별화된 노래를 선보이기 위해서는 다이어트가 적이라고 생각한다”며 “프로라면 외모보다 가창력이 우선돼야 하며 호소력 있는 노래를 부르기 위해선 체력이 좋아야 된다는 생각에 살을 찌우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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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리가 이같은 결심을 굳힌데는 중학교를 중퇴하고 돈을 벌어야 했을 만큼 집안 환경이 안좋았아 남들보다 왜소한 체격에서 오는 가창력의 한계를 실감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요아리는 지난 22일 데뷔곡 ‘저기요’를 발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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