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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윤시윤이 액션 명연기를 선보인다.
오는 24일 밤 방송될 KBS2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 제 6회분 말미에 모습을 보일 윤시윤은 시장에서 상인들을 괴롭히는 동네 양아치들을 소탕하는 액션 연기를 펼쳐보일 예정이다.
21일 공개된 드라마 스틸에는 탁구(윤시윤 분)가 양아치들을 상대로 격렬한 싸움을 펼치는 장면이 담겨졌다.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윤시윤은 액션신에서 매서운 눈빛과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스태프들의 박수 갈채를 이끌었다”고 전했다.
한편 아역에서 성인연기자로 연기자 교체가 이루어지면서 극에 긴장감을 더하게될 ‘제빵왕 김탁구’는 70년대 중반에서 12년의 세월을 건너뛰어 80년대 본격적인 제과제빵의 부흥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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