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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염경환, “가족건강 배드민턴으로 지켜요”

NSP통신, 류진영 기자, 2010-06-14 13:53 KRD2 R0
#개그맨 #염경환 #배드민턴 #엔터트리포 #권영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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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진영 기자 = 개그맨 염경환이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틈나는대로 배드민턴을 즐긴다고 밝혔다.

현재 염경환은 개그우먼 전영미와 함께 TBS 교통방송의 골든타임인 2~4시 ‘힘내라2시’ 라디오 MC를 맡으며 안정되고 재치있는 입담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 MBC ‘생방송오늘아침’의 금요일 고정게스트와 MBC ‘기분좋은날’ 월요일 고정게스트, 케이블채널인 쿠키TV에서는 염경환의 비타민플러스를 진행하고 있다.

염경환은 개그맨 권영찬이 단장을 맡고 있는 연예인 체육동호회인 엔터트리포에서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배드민턴을 치게 됐고 현재는 아내 서현정씨와 아들 은율군과 함께 배드민턴으로 가족운동을 즐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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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배드민턴 운동이 좋은 이유는 부부들간에 서로 마주 하면서 하는 스포츠이고 어느정도 실력이 되면 유산소 운동량이 많아 폐활량을 늘리고 칼로리를 소모하는데 좋은 운동이라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집앞에서도 가능하고 배드민턴 라켓만 있으면 가족들이 함께 뛰고 즐길 수 있어 간편하다고 말했다.

한편, 엔터트리포는 스포츠 전문업체인 트리포에서 지원하는 연예인 스포츠 동호회다. 현재 엔터트리포에는 개그맨 염경환과 김대희, 장동혁, 윤석주, 신고은, 이메리, 안정훈 등 개그맨과 탤런트 선후배 10여명이 참여 중이다.

rjy8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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