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지난해 퇴직연금 적립금 8조 증가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이연두(본명 이현경)가 연인인 축구 국가대표 김정우 응원에 나서 화제다.
이연두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김정우의 선전을 기원하는 음악을 배경음으로 채택했다.
이연두가 지난 5일 선곡한 곡들은 모두 월드컵 송으로 2AM의 ‘No.1’, 이승기의 ‘Smile Boy’, HAM의 ‘우리는 하나’, 빅뱅의 ‘승리의 함성’, 카라의 ‘We’re With you’, 노브레인의 ‘대한의 전사들이여’, 김장훈&싸이의 ‘다시 한 번 대한민국’ 등이다.
이연두-김정우 커플은 지난 2007년 말 처음 만나 교제를 시작해 지난해 공개 연인임을 밝히고 각자의 미니홈피에 서로의 사진을 게재하는가 하면 당당히 공개데이트를 즐기는 등 애정을 과시해 왔다.
최근에는 김정우 어머니가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을 언급해 ‘결혼 임박설’로 화제를 낳기도 했다.
한편 김정우는 월드컵 대표팀 미드필더로 오는 12일 ‘2010 남아공월드컵’ 그리스와의 첫 예선전을 앞두고 있으며, 이연두는 동아방송예술대학을 졸업한 뒤 온라인 게임 ‘스매쉬스타’ 등 모델활동과 2006년 KBS2 ‘슈퍼선데이-날아라슛돌이’에 보조코치로 출연한 바 있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