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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진영 기자 = 개그맨 윤석주가 웨딩촬영을 앞두고 탄탄한 복근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윤석주는 오는 8월14일 여의도에 위치한 KT여의도컨벤션웨딩에서의 결혼을 앞두고 다가오는 13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비공개로 웨딩촬영을 갖는다.
이날 촬영은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알앤디클럽에서 진행을 맡았다.
윤석주는 8살 차이가 나는 예비신부인 박경민씨를 위해 이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웨딩드레스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촬영에서 입을 드레스와 턱시도는 봄바니에에서 지난 5월부터 제작된 수제드레스와 턱시도라고 알려졌다. 윤석주는 이날 웨딩촬영에서 신부를 위한 프로포즈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예비신부인 박경민씨는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재원으로 고려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현재 박사과정 준비 중으로 대학강단에서 사회복지학을 강의 중이다.
윤석주는 2000년 KBS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대상을 받았다. 그후로 개그콘서트에서 여러코너를 만들어내며 아이디어 뱅크로 잘 알려져 있으며 개그대국과 함께 현재 개콘의 달인의 시조가 되었던 외길 30년이란 코너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 후로는 여러프로그램의 MC 로도 활동을 하며, ‘오빠잖아!’라는 싱글곡으로 자신이 직접 프로듀서와 작사를 해서 싱글앨범을 발표하기도 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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