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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비, 여고생 록커 변신 눈길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6-03 19:06 KRD2 R0
#제이비
NSP통신-<사진제공=홍양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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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홍양미디어>

[광주=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제이비(24)가 여고생 록커로 완벽 변신했다.

최근 해외 팝가수 비욘세의 ‘어니스트’를 민낯(생얼)으로 부른 영상을 공개해 동안 외모로 화제를 모은 제이비는 후속곡 ‘천일같은 하루’ 뮤직비디오를 통해 교복을 입은 18세 여고생 록커로 변신, 반항적 눈빛과 애교가 섞인 눈빛을 상반되게 교차시키며 밴드와 함께 노래를 열창하는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뮤비를 본 네티즌들은 “제이비가 탤런트를 해도 될 정도로 외모도 뛰어나고 연기도 자연스럽다.”, “가수 외에 여러 예능 분야에서 활동하는 제이비를 기대한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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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비는 “제게 관심을 많이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좋은 노래와 활동으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제이비의 후속곡 ‘천일같은 하루’는 작곡가 겸 가수 양정승의 곡으로 무심해 보이는 남자친구에게 천일이 되는 날 기념 꽃다발을 받고 기뻐하는 여자의 마음을 담은 경쾌하고 신나는 멜로디의 스쿨록이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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