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지난해 퇴직연금 적립금 8조 증가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정우(28, 광주 상무)와 배우 이연두(26, 본명 이현경)의 결혼 임박설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3년째 교제중인 김정우-이연두 커플의 결혼설이 불거진데는 31일 한 일간지 인터뷰에서 김정우의 어머니가 두 사람의 결혼을 언급했기 때문으로 풀이도힌다.
이 언론 보도에서 김정우 어머니는 “나이가 있는 만큼 내년에는 결혼 해야할 것 같다”며 “만약 외국에라도 나가게 된다면 결혼하고 나가는게 좋지않겠냐”고 말한 것.
보도와 관련 네티즌들은 김정우-이연두 커플의 결혼에 높은 관심을 나타내며, 두 사람의 결혼 임박에 대해 조심스런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정우-이연두 커플은 지난 2007년 말 처음 만나 교제를 시작해 지난해 공개 연인임을 밝히고, 각자의 미니홈피에 서로의 사진을 게재하는가 하면 당당히 공개데이트를 즐기는 등 애정을 과시해 왔다. 특히 김정우는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사진을 이연두의 사진으로 장식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월드컵 대표팀 미드필더로 오는 12일 ‘2010 남아공월드컵’ 그리스와의 첫 예선전을 앞두고 있는 김정우의 연인 이연두는 동아방송예술대학을 졸업한 뒤 온라인 게임 ‘스매쉬스타’ 등 모델활동을 했으며, 2006년 KBS2 ‘슈퍼선데이-날아라슛돌이’에 보조코치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