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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고액·상습 체납자 징수독려·체납처분 실시

NSP통신, 박윤만 기자, 2017-05-22 11:34 KRD7 R0
#익산시 #고액체납자 #기동징수계

고질체납자 대상으로 관외까지 현지 출장 추적 조사

NSP통신-익산시 전경.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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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전경. (nsp통신)

(전북=NSP통신) 박윤만 기자 =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2017년도 상반기 체납정리 강화를 위해 4~5월말까지 1000만원이상 상습 고액 체납자 105명(63만 5900만원)에 징수독려와 체납처분을 실시한다.

시는 ‘기동징수계’를 주축으로 고질체납자를 대상으로 관외까지 현지 출장 추적 조사를 하고 있다.

체납자의 부동산·자동차·금융·매출채권 등 다양한 종류의 재산에 대해 일제조사하고, 현지 거주 사항 및 은닉재산 현장추적과 해외 출입국 내역 등을 결과를 통해 재산 압류재산 매각, 공공기록정보 등록, 명단공개, 출국금지 등의 행정제재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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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적극적인 체납처분 활동으로 지난달부터 이달 현재까지 약 2개월간 10억 7400만원을 징수했다.

시 관계자는 “선의의 성실한 납세자가 받게 되는 불평등한 상황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체납자들을 발본색원해서 체납 세금을 거둬들여야 한다”며 “고액·상습 체납자 징수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박윤만 기자, nspy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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