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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엄친딸’ 배우 이인혜(29)가 자신만의 독특한 학습비법을 담은 책을 펴냈다.
이인혜는 20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혜화동 ‘갤러리 이앙’에서 ‘이인혜의 꿈이 무엇이든 공부가 기본이다!’는 서적 출간기념회를 가졌다.
이 책에는 이인혜가 실제 효율적인 학습을 어떻게 해왔는지에 대한 내용이 세세히 담겨있다.
특히 이인혜는 이 책을 통해 같은 시간에 더 큰 학습효과를 낼 수 있는 비법과 자투리 시간 활용 등의 노하우와 함께 성격 진단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 성적을 올릴 수 있는 ‘공부 스타일링’ 비법도 공개했다.
이인혜는 6개월간 자료정리와 함께 집필을 끝내고 출간 기념회를 가진 소감을 “꿈을 위해서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됐고, 공부를 하면서 구체적인 목표들을 정할 수 있게 됐다”며 “책을 통해 공부 비법 뿐만 아니라 공부하는 마음가짐이나 열정 등도 함께 독다와 공유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과거 전과 표지모델을 장식하기도 했던 이인혜는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현재 한국방송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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