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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클래지콰이 멤버 호란이 KBS2 월화극 ‘국가가 부른다’에 첫 등장, 연기자로 합격점을 받았다.
지난 17일 방송 3회에 공항 입국장면으로 첫 모습을 보인 호란은 정보국 요원 최은서로 지적이면서도 도도한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3년만에 중동 파견에서 돌아 온 것으로 극에 본격 합류하며, 고진혁(김상경 분)-오하나(이수경 분)와 함께 삼각구도를 그리게 될 호란은 옛애인 고진혁에 대한 절제된 감정 연기와 정보국 요원다운 말투, 완벽한 사격신으로 강렬한 인상을 시청자에 심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호란 벌써 연기자 포스 장난 아니다.”, “호란 완전 최은서에 빙의한 것 같다.”, “진짜 정보국 요원다운 카리스마 장난 아니다.”, “노래만 잘하는게 아니라 연기도 잘한다. ” 등 연기 호평을 드라마 게시판에 쏟아냈다.
호란의 합류로 김상경, 이수경, 류진 네 사람이 극을 이끌게 될 ‘국가가 부른다’는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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