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연 3.4%대 국고채 특판 출시…금리 인하 앞두고 ‘확정금리 수요’ 공략

(전북=NSP통신) 박윤만 기자 = 익산는 오는 10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개인하수처리시설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지도·점검에는 개인이 운영하고 있는 50톤/일 이상 100톤/일 이하의 개인하수처리시설과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업자 등 관련영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오수·분뇨의 유출로 인한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련영업자가 관리기준을 숙지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관련법 준수사항 이행여부, 개인하수처리시설 정상가동여부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관리소흘로 인한 환경오염이 우려되는 사업장은 시정 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조치하고 방류수의 수질기준이 법적 허용기준을 초과할 때에는 과태료 처분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시 하수도과 관계자는 “이번 특별지도·점검 뿐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시행해 맑고 깨끗한 수질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박윤만 기자, nspy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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