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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서인국과 ‘슈퍼스타K’에서 치열한 라이벌 미션을 벌여 아쉽게 탈락한 주찬양이 ‘꽃남’그룹 티맥스(T-MAX)로 가요계에 데뷔한다.
11일 티맥스 소속사 측은 “팀을 탈퇴한 박윤하를 대신해 티맥스의 새로운 멤버로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신예 박한비에 이어 ‘슈퍼스타K’ 출신 주찬양을 영입했다”며 “티맥스는 앞으로 기존 멤버인 신민철, 김준과 이들 두 멤버로 4인조 활동에 나서게 된다”고 밝혔다.
티맥스의 새 멤버로 합류한 주찬양은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약 7년 동안 연습생 생활을 하며, 실력을 닦아 2PM의 ‘니가 밉다’, ‘기다리다 지친다’ 등과 2AM의 ‘웃어줄 수 없어 미안하다’, 그리고 태군의 ‘속았다’에 가이드와 코러스로 참여해 아이돌그룹의 보컬레슨을 담당하는 아이돌로도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한편 티맥스는 이달 중 새로워진 멤버로 정규 1집 앨범을 발표하고 4인조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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