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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아이폰을 활용한 연주와 빼어난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아이폰녀’김여희가 본격 가수활동을 시작한다.
매니지먼트사인 드림하이엔티는 6일 신인이지만 싱어송라이터로써의 면모를 살려줄 수 있다는 점과 음악적 재능을 끌어올려 줄 수 있는 좋은 환경을 확인해 지난달 말 김여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여희 본인이 피아노와 기타로 스스로 만들어 놓았던 수많은 자작곡들을 들어보니 전세계 1000만 이상의 네티즌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것이 우연이 아님을 느꼈다”며 “이들 곡중 2~3곡을 선정해 이달말 음반을 발표해 가수로 데뷔시킬 계획이다”고 말했다.
소속사는 김여희의 잠재적 가능성을 극대화시켜 주기 위해 프로듀싱 전권을 보장했으며, 향후 해외진출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여희는 아이폰을 활용해 레이디가가의 히트곡 포커페이스 등을 연주한 동영상을 유튜브와 중국 유쿠닷컴 등에 올려 총 조회수 1000만건 이상을 기록하며, 전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켜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 특히 아이폰 연주 동영상은 영국타블로이드지 더 선과 CNN 뉴스에 까지 소개되기도 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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