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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그룹 티맥스(T-MAX)의 새 멤버 박한비가 드라마에 캐스팅돼 연기 도전에 나선다.
박한비는 골프강호들의 대결과 성장담을 담아 낼 휴먼골프무협 ‘버디버디’에서 성미수(유이 분)의 동생 성태갑 역을 맡았다.
극중 외아들이지만 누나 성미수의 뒷바라지에만 신경 쓰는 부모님으로 인해 관심을 받지 못해 비뚤어져 한동안 공고 졸업 후 대학도 포기한 채 동네 양아치 생활을 하던 중 우연히 클라리넷 선율을 듣게 된 후 뮤지션을 꿈꾸는 인물이다.
특히 신참 캐디 역으로 등장하는 유인나로부터 적극적인 구애를 받지만, 무관심과 냉대로 일관해 유인나의 마음을 애타게 하며 러브라인도 그려낸다.
데뷔와 동시에 연기와 노래를 병행하게 된 박한비는 “부담이 많지만 TV에서는 완벽한 성태갑의 모습으로, 무대에서는 티맥스에 꼭 필요한 막내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내비쳤다.
티맥스의 새 멤버로 합류한 박한비는 명지전문대학 연극영상과 2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으로 티맥스 오디션을 통해 파격 발탁돼 이달말 티맥스 정규 1집으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한편 올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하고 있는 드라마 ‘버디버디’는 이현세의 골프만화 ‘버디’를 원작으로 애프터스쿨 유이를 주인공으로 총 20부작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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