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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애프터스쿨의 전 멤버 유소영(본명 주소영·24)이 소속사를 옮겨 활동을 재개한다.
최근 유소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프로페셔널 엔터테인먼트 측은 유소영이 이르면 7~8월 경에 우선 가수로 컴백할 예정이며, 이후 연기 등 다양한 방송활동도 준비중에 있다고 전했다.
현재 유소영의 복귀는 솔로가 될지 그룹이 될지 결정되지 않았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해 10월 학업과 건강상의 이유로 애프터스쿨을 탈퇴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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