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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탤런트 윤다훈(본명 남광우·46)의 딸 남하나(23)가 KBS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이하 신언니)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남하나는 지난 1일 방영된 ‘신언니’ 2회에서 극중 구효선(서우 분)의 같은 반 친구로 함께 공부하게된 은조(문근영 분)에게 시비를 걸다 효선에게 질타를 받는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지난 22일 8회분에서도 효선이 아버지 구대성(김갑수 분)의 건강을 위해 등산복을 사기위해 들른 아웃도어 매장에서 일하는 모습으로 얼굴을 비췄다.
남하나가 ‘신언니’에 출연했음에도 윤다훈의 딸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전해진데는 드라마 오디션에 본명이 아닌 예명 남경민으로 참가해 테스트를 받았기 때문.
제작사의 한 관계자는 “남하나가 남경민이란 예명을 사용해 윤다훈의 딸이라고는 당시 생각지 못했다”면서 “이후 사실을 극소수만 알게됐는데, 비밀로하자고 해 알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남하나는 서경대학교 연극영화과 06학번으로 ‘신언니’ 이전 단편극에서 실전 연기 경험을 쌓아왔으며, 현재 서지은이라는 예명을 사용하고 있다. 윤다훈은 SBS 주말극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열연 중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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