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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박상민이 결혼 2년여 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
29일 서울가정법원에 따르면 박상민은 지난달 19일 아내인 한나래 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서류를 접수했다.
두 사람의 이혼 배경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일각에서는 그동안 성격차가 심했던 이들 부부의 잦은 불화를 원인으로 꼽고 있다.
박상민은 지난 2007년 11월 EBS ‘월드뉴스’를 진행하던 한나래 씨와 결혼, 자녀는 없다.
한편 박상민은 오는 5월 10일 첫 방송될 SBS 새 드라마 ‘자이언트’에 주인공 이성모(이범수 분)의 친형이며, 중앙정보부 요원인 이강모 역을 맡아 현재 촬영에 전념하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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