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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노유정, 영화 첫 도전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4-26 21:06 KRD2 R0
#노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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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탤런트 이영범의 아내인 개그우먼 노유정이 배우 변신에 나선다.

노유정 소속사는 26일 “노유정이 영화 ‘어느 비 내리는 화창한 오후’(가제)에 캐스팅돼 배우로 활동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노유정은 지난 1986년 중앙대 연극영화과 4학년 재학 시절 MBC 특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후 두 아이의 육아를 위해 2006년 KBS드라마 ‘641가족’을 끝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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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유정은 방송 복귀를 위해 지난해 7월 방송된 KBS 교양프로그램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를 통해 꾸준한 식단조절과 에어로빅으로 몸매를 가꿔왔다.현재 노유정은 배우 정준호가 회장으로 있는 연예인 자선단체 ‘사랑의 밥차’에서 봉사활동을 펴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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