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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수성대학교 김선순 총장은 5일 리오바관 보육교사교육원에서 2017학년도 보육교사양성과정 입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보육교사로서의 인성과 자세’를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김총장은 이날 특강에서 “지금 우리 사회의 위기의 원인은 다른데 있는 것이 아니고 가정교육의 붕괴 때문이고 그 해법은 우리 모두가 어머니의 마음으로 밥상머리 교육을 제대로 해야 한다”말했다.
또한 “여러분들이 앞으로 보육교사로서 현장에 나가면 무너진 밥상머리 교육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먼저 스스로 인성을 바로 가지고 아이들을 따뜻하게 껴안은 어머니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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