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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지난해 8월 개봉된 영화 ‘4교시 추리영역’에서 유승호의 상대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신인 배우 강소라가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3월 연기자가 되기 위해 20Kg을 감량해 S라인 몸매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고백해 화제가 된 강소라가 또 다시 화두에 오른 이유는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고 있다.
다만 체중을 감량해 가면서까지 배우가 되고 싶었던 그의 남다른 노력과 열정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의 발로로 보여진다.
현재 대형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에는 실시간 검색어로 강소라가 1위를 차지하고 있다.
‘4교시 추리영역’에서 강소라가 맡은 이다정 역은 당초 배우 김소은이 캐스팅됐지만 개인적 사유로 영화 출연을 못하게 됨으로써 강소라가 행운을 꿰찼다.
이 영화에서 강소라는 유승호와 진한 키스신을 선보인 것은 물론 청순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환상적 몸매로 관객들에 확실한 눈도장을 받았다.
한편 강소라는 1990년생으로 동국대 연극학과 1학년을 마치고 현재 휴학중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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