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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욕설 티셔츠 ‘논란’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4-21 16:34 KRD2 R0
#비욘세 #욕설
NSP통신-<이미지출처=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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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더 선>

[DIP통신 류수운 기자] 세계적 섹시 팝스타 비욘세(29)가 욕설 의상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비욘세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티 페스트벌’ 공연 축하무대에서 남편 제이지와 함께 ‘영 포에버’(Young Forever)를 환상적 호흡으로 열창해냈다.

문제는 비욘세가 입은 흰색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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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티셔츠에는 ‘Punk Ass Motherf**ker’ ‘Never mind the B**locks’ 등 심한 욕설의 문구가 새겨져 있었던 것.

이와 관련 더 선 등 해외 언론에서는 “적절치 않은 무대 의상이었다”며 “욕설이 쓰여진 티셔츠를 입은 비욘세는 팬들을 실망시켰다”고 비난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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