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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 더 뉴 C-클래스 카브리올레 출시

NSP통신, 강은태 기자, 2017-03-23 13:44 KRD7
#메르세데스 벤츠 #더 뉴 C-클래스 카브리올레 #오픈탑
NSP통신-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이하 메르세데스 벤츠)가 C-클래스 패밀리에 강력한 퍼포먼스의 4인승 오픈탑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를 새롭게 추가했다.

NSP통신-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더 뉴 C-클래스 카브리올레는 더 C-클래스 최초의 오픈탑 모델로 2016 부산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프리뷰로 공개됐고, 2016년 12월 더 뉴 C 200 카브리올레가 첫 출시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는 메르세데스-AMG 의 스포티한 퍼포먼스와 카브리올레가 제공하는 감성이 잘 어우러진 고성능 모델로 신형 4.0 리터 V8 가솔린 바이터보(biturbo) 엔진이 제공하는 476마력의 파워풀하고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소프트 탑을 열고 즐길 수 있다.

◆우아하면서 스포티한 디자인의 고성능 카브리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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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는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한 디자인과 비율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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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mm 길어진 알루미늄 보닛은 두 개의 독특한 파워돔으로 꾸며져 근육질의 외관이 완성됐다.

두 개의 날로 구성된 라디에이터 그릴은 차량의 중심을 낮아 보이게 하여 스포티함을 강조한다.

또 AMG 휠 아치가 적용되어(전면 64mm, 후면 66mm) 기존 카브리올레 모델에 비해 도로에 더욱 밀착해 운전할 수 있어 날렵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주행이 가능하며 AMG 모델 전용 부품이 적용돼 고성능 AMG 모델만의 독자성을 제공하면서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특히 메르세데스-벤츠의 최고급 오픈탑 모델인 더 뉴 S-클래스 카브리올레에 기반한 완전 자동 개폐식 소프트 탑은 견고함과 기능적인 측면에서 고품질 기준을 충족시키며 50km/h이하의 속도에서 20초 안에 여닫을 수 있어 운전자에게 편안함을 제공한다.

◆동급 유일의 4.0리터 V8 가솔린 바이터보 엔진의 성능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에는 메르세데스-AMG 아팔터바흐 공장에서 1인 1엔진 철학에 따라 제작된 신형 4.0 리터 V8 가솔린 바이터보(biturbo) 엔진이 탑재돼 최고 출력 476마력(5500-6250rpm), 최대토크 66.3 kg·m(1750-4500rpm), 가속력(0->100km/h) 4.0초, 최고 속도 250km/h의 동급 최고 수준의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또 AMG SPEEDSHIFT 멀티클러치 7단 변속기와 ‘컴포트(Comfort)', ‘스포츠(Sport)’, '스포츠 플러스(Sport+)’, '세일링 기능(sailing function)’의 4가지 변속 모드를 지원하는 AMG 다이내믹 셀렉트(AMG DYNAMIC SELECT)의 조화로 운전자의 성향이나 주행 상황에 맞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에는 AMG 라이드 컨트롤 스포츠 서스펜션이 적용돼 날렵하면서도 빠른 코너링 스피드가 가능하며, 스포티하면서도 안락한 주행을 할 수 있다.

NSP통신-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한편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카브리올레에는 계절에 상관없이 쾌적하고 안전한 오픈 주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이 탑재됐다.

NSP통신/NSP TV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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