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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김정훈과 한솥밥을 먹게된 가수 혜령이 15일 각종 온라인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 디지털싱글 ‘주전자’를 통해 정통 알앤비(R&B) 발라드로 컴백했다.
독특한 제목의 ‘주전자’는 ‘주머니 속에 전화기를 만지며 자다’의 줄임말로,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며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다 잠에 드는 여성의 외로움을 절절하게 담아낸 곡의 느낌을 재치있게 표현해내고 있다.
혜령은 “오래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하다. 팬들이 내게 원했던 호소력 있는 발라드에 중점을 두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 왕성하게 활동할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한편 데뷔 8년차의 깊이있는 감성보컬이 매력적인 혜령은 그동안 앨범을 통해 ‘슬픔을 참는 세가지 방법’, ‘반지 하나’,‘바보’,‘한번만’ 등의 발라드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음악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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