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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데뷔에 ‘2AM-티아라-카라’ 등 선배 가수들 응원 봇물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4-14 18:38 KRD2 R0
#제리 #대조영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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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발해 건국 시조 대조영의 직계 후손으로 화제를 모았던 신인 가수 제리(본명 대성호·22)가 데뷔를 앞두고 스타들의 든든한 지원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제리 소속사 태산엔터테인먼트는 14일 2AM, 티아라 , 애프터스쿨, 씨앤블루, 카라, 비스트,
제국의 아이들, 슈프림팀 등이 데뷔를 앞둔 제리를 축하하고 응원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2AM, 티아라, 애프터스쿨 등은 “대박가수 제리, 실력과 외모까지 겸비한 제리와
빨리 한 무대에 서고 싶다.”, “뜨거운 무대를 함께 만들자, 제리의 데뷔 무대가 기다려 진다”
등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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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는 연습생 기간동안 가요계 기대주로 떠오르며, 여러 선배 가수들과 음악적 교류를 통해 넓은 친분을 맺어 온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톱 스타들이 응원하는 신인 가수 제리가 도대체 누구냐.”, “기대되는 신인인 만큼 노래와 데뷔 무대가 기다려진다.” 등 제리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그의 활약에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제리는 쇼팽의 야상곡(Nocturne Op.9-2 in Eb major)을 샘플링한 힙합곡 ‘사랑한다’를 오는 16일 멜론, 도시락, 엠넷(M.net), 싸이월드 등 유무선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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