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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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싱어송라이터 양정승의 ‘밤하늘의 별을’ 뮤직비디오가 서울여성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인다.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 8일간 신촌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자!’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시작돼 올해 12회째를 맞고 있는 대표적인 여성영화제.
‘밤하늘의 별을’ 영화제 뮤비 상연과 관련 양정승 소속사 측은 “뮤비 영상이 회사의 제품을 홍보하는데 적절하고 노래가 아름다워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한 크라운제과측에서 영상물 사용허가를 요청해와 이를 수락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따라 양정승의 뮤비 ‘밤하늘의 별을’은 축제기간동안 열린광장에서 크라운제과의 사탕류 광고 영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밤하늘의 별을’ 뮤비는 24시 편의점을 주 배경으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젊은 남자와 단골 여자 손님의 순수한 사랑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편 양정승은 지난 2월 초 발매한 정규 2집 ‘제너레이션’의 타이틀곡 ‘밤하늘의 별을’ 후속곡인 ‘슬픈인연’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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