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개그맨 이정수와 배우 전세홍이 한 개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만나 화제를 낳고 있다.
이정수와 전세홍은 최근 코미디TV ‘개그서바이벌 UFG’ 녹화에 출연, 함께 촬영을 마쳤다.
두 사람의 만남이 화제가 된 것은 이정수가 한 방송을 통해 호감가는 연예인으로 전세홍을 지목했기 때문.
이에 따라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열애설’에 눈을 돌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정수는 한 때 나르샤(브라운아이드걸스)가 데뷔 초까지 교제했던 남자친구로 지목되면서 화제를 불러 모은 주인공이지만 두 사람의 사실적 관계는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밝혀진 바는 없다.
한편 백상예술대상에서 국민 MC유재석과 강호동을 제치고 TV예능상을 거머쥔 개그맨 박성호와 전세홍이 MC를 맡아 진행하게될 ‘개그서바이벌 UFG’는 KBS ‘개그콘서트’와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출연진이 참여해 MBC ‘하땅사’처럼 개그 배틀형식으로 색다른 웃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전세홍과의 ‘러브라인’으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이정수를 비롯해 박성광, 박영진, 변기수, 김준현, 한승훈, 려명하 등 인기 개그맨들이 참여한다.
방송은 오는 4월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시 30분으로 SKT ‘T스토어’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