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영화 ‘거북이 달린다’와 ‘청담보살’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눈길을 끈 영화배우 김희원이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김희원은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월화극 ‘오! 마이 레이디’에 민우(최시원 분)의 매니저인 정실장으로 분해 냉소적이고 시크하며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성격의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촬영에 한창인 김희원은 전작 드라마 ‘타짜’ 이후 1년 4개월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보이게 됐다.
김희원은 “비슷하면서도 완전히 다른 영화와 드라마 환경에서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스태프진의 배려덕분에 적응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소 소감을 밝힌 뒤 “두번째 작품이지만 배우로서 첫 작품에 임하는 마음으로 연기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김희원은 오는 18일 개봉하는 ‘육혈포 강도단’에도 출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통해 관객과 시청자를 동시에 찾을 예정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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