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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최근에 열린 경기 평택지역 건강어린이집 및 관계기관 간담회에서 발전된 지원 프로그램 구성과 평가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25일 평택보건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건강어린이집'선정 운영이 시범단계이니만큼 제도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의견 교환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집은 자체적으로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환경개선에 앞장서겠다"며 " 보건소는 이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여 우리 어린이들이 생활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건강한 어린이집 만들기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올해 선정된 꼬마궁전, 바람개비,솔마루,아이랜드, 아이맘,유보라꿈나무,키즈앤맘,해뜨랑, 효성킨더 등 건강어린이집 9곳과 지난해 선정된 뭉게구름, 세교,시립원평,캐롤 등 4곳의 원장과 평택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담당자, 평택시어린이집 연합회 임원 등이 참석했다.
NSP통신/NSP TV 김병관 기자, 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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