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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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아이스테이션이 AS 후 48시간내 고객이 제품을 받지 못하면 일자별 지체금을 지급한다.
아이스테이션은 올해부터 출시되는 전 제품의 무상서비스 기간을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대폭 연장하는 한편, 제품별 지정 엔지니어도 별도로 배치한다.
또한 구입 후 10일 이내의 무상 교환기간도 3개월로 연장한다.
특히 기존 PMP, MP3, 전자사전, 내비게이션 등 아이스테이션 전 제품군의 고객에 대해 엔지니어 구분 없이 응대하던 방식에서 특정 모델마다 지정 엔지니어가 배치돼 신속한 고객응대를 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고객은 AS접수 후 48시간 이내 제품을 받아볼 수 있게 된다.
DIP통신 김정태 기자,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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