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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제철소 직속 ‘8대 전략제품’ 원팀 가동… “현장 중심 기술로 승부수”
[DIP통신 이성용 기자]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대우)가 내수 판매와 시장점유율 제고를 위해 도입한 책임지역총판제를 본격 가동했다.
실제로 대한모터스, 삼화모터스, 아주모터스 등 3개 신규 지역총판이 지난 18일부로 대리점 영업계약을 모두 완료하고 영업활동에 들어갔다.
이에따라 대우자동차판매주식회사(이하 대우차판매), 대한모터스, 삼화모터스, 아주모터스 등 4개 지역총판사가 전국을 8개로 나눈 지역별 권역(PMA)에서 관할 권역 내 차량판매및 고객관리를 책임지게 된다.
전국 301개소의 GM대우 차량판매 대리점들은 해당 지역총판사로부터 지속적인 투자를 받게 돼 영업 환경의 질적 향상과 판매력 강화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GM대우 김성기 국내영업/마케팅본부장은 “새로운 내수 판매망의 가동과 함께 판매실적이 순조롭게 증가하고 있다”며 “올 한해 선보이게 될 신제품들이 새롭고 강력한 판매 네트워크와 만나 내수 판매증대와 회사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DIP통신 이성용 기자, fushike@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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