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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닥터스’ 특별출연 확정 기대감↑…두 아이 아빠 역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6-07-27 15:45 KRD7
#닥터스 #남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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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남궁민이 드라마 ‘닥터스’에 특별출연을 확정졌다.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남궁민이 SBS월화드라마 ‘닥터스’에 특별출연 한다”고 밝혔다.

남궁민의 이번 ‘닥터스’ 특별출연은 이 드라마 연출가인 오충환PD와의 인연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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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엔터 관계자에 따르면 오PD는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를 통해 인연이 됐던 남궁민을 최근 종영한 ‘미녀공심이’ 촬영장까지 찾아가 직접 만나 특별출연 요청을 제안했다. 이에 남궁민은 극 중 두 아이가 있는 아빠 역할임에도 불구하고 오PD와의 의리 하나만으로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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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은 이번 출연에서 짧지만 색다른 변신으로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진한 감동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남궁민은 앞서 인기리에 종영한 ‘리멤버’와 ‘미녀공심이’에서 상반된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내며 강렬한 연기력을 뽐낸 바 있다.

‘닥터스’는 한혜진과 조달환에 이어 남궁민의 특별출연으로 스토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가며 시청률 20%를 돌파해 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남궁민은 현재 국내외에서 바쁜 스케줄을 소화중이다.

NSP통신/NSP TV 류수운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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