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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제철소 직속 ‘8대 전략제품’ 원팀 가동… “현장 중심 기술로 승부수”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4일 영국의 브렉시트 충격으로 국내 증시 시가총액이 전일대비 47조 4410억 원 감소한 1420조 3210억 원에 그쳤다.
특히 사실상 영국의 브렉시트가 굳어가던 24일 12시 50분 20초 프로그램매매호가의 효력을 정지하는 사이드카(Sidecar)가 올해 들어 두 번째 발동됐다.



NSP통신/NSP TV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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