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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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황기대 기자 = 계좌이동서비스가 2단계 시행 이후 2015년 1월 30일부터 2016년 3월 10일까지 4개월여 만에 257만명이 본인의 자동이체내역을 조회, 203만건의 계좌변경을 신청했다.
3단계 시행 2일차부터는 8영업일간 일평균 조회 14만명, 변경 16만건 수준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3단계 시행 이후 은행 창구에서 변경신청의 약 90%가 이뤄지고 있고 50세 이상 신청자가 45% 수준을 차지하고 있다.
3단계 시행일 1주일 전부터는 오류도 없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모든 은행과 금융결제원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갖춰 대응중이다.
금융당국은 변경신청을 했지만 처리완료가 되지 않은 경우에는 요금청구기관 또는 변경후 은행이 별도로 고객에게 연락해 그 사유를 설명하는 등 고객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황기대 기자, gida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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