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산업협회, “한·중 식품안전 MOU 체결 환영”…수출 절차 3개월서 10일로 단축
(서울=NSP통신) 박천숙 기자 = 로엔(016170)은 중국 인터넷 미디어 기업 LE홀딩스(LE HOLDINGS)간 중국내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로엔은 "합작법인 설립으로 한중 아티스트의 중국 현지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 및 콘텐츠 사업 확대를 위한 해외 거점, 현지 네트워크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박천숙 기자, icheonsu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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