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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웰페어, 3분기 누적 매출액 282억원, 영업이익 46억원 달성

NSP통신, 박유니 기자, 2015-11-27 09:38 KRD2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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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복지서비스 전문기업 이지웰페어(대표 김상용)는 2015년 3분기까지의 누적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액 282억원, 영업이익 46억원, 당기순이익 37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동기 누적실적 대비 매출액 15.2%, 영업이익 17.6%, 당기순이익 25.5%가 각각 증가한 수치다.

회사 측은 올해 들어 복지상품 및 서비스 강화를 통해 복지 플랫폼 경쟁력을 높인 점과 모바일 이용률 증가, 고객 혜택 확대 등이 실적 상승의 주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국내 복지서비스 시장에서 구축한 확고한 경쟁력을 통해 태광그룹, 한솔그룹, 서울대병원, 대구은행 등 100여개가 넘는 고객사를 신규 수주한 부분도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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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그간 집중해온 글로벌 사업은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데는 시간이 소요되는데, 플랫폼 투자와 상품 번역 등 관련 비용은 큰 폭으로 증가한 상태이고, 또한 3분기의 실적이 가장 낮은 경향이 있음에도 올해 초부터 지속된 이익 창출에 힘입어 전년 동기대비 증가된 실적을 유지 중이라고 설명했다.

김상용 대표는 “기존 복지포털은 모바일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고, 중국ㆍ동남아 시장을 대상으로 한 B2C 역직구 및 B2B 오프라인 유통사업, B2B 복지사업 등 글로벌 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중장기 실적성장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박유니 기자, 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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