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산업협회, “한·중 식품안전 MOU 체결 환영”…수출 절차 3개월서 10일로 단축
(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롯데제과(004990)가 화이트 쿠키 빼빼로와 가나 초코바 아몬드에서 악취가 난다는 신고가 잇따르면서 긴급회수에 들어갔다.
식품의약안전처는 이에 앞서 롯데제과에 회수를 권고했고 롯데제과의 양산공장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제과가 회수한 제품은 올 6월부터 지난 달까지 생산된 화이트 쿠키 빼빼로 30만 상자와 지난달 생산된 가나 초코바 아몬드 500여 상자다,
롯데제과측은 악취원인에 대해 유해물질 유입은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지난 7월에도 가나초코바에서 기준치의 6배에 달하는 세균이 검출된 바 있다.
NSP통신/NSP TV 박정섭 기자, des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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