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연 3.4%대 국고채 특판 출시…금리 인하 앞두고 ‘확정금리 수요’ 공략
(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의 싱글 오리진 프리미엄 커피인 스타벅스 리저브가 판매 50만잔을 돌파하며 국내 스페셜티 커피시장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스타벅스는 마이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중 최근 리저브 구매경험이 있는 1000명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 분석결과, 스타벅스 리저브를 가장 많이 경험한 연령대는 30대로 나타났으며, 입소문에 의한 고객들의 재구매 비율은 50%가 넘게 나타났다.
지난해 3월 5개 매장에서 동시 런칭한 스타벅스 리저브는 올해 1월에 36개 매장으로 확대 하였으며, 11월 현재 전국 12개 도시에서 50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스타벅스 리저브매장에는 리저브 전용공간이 별도로 구분돼 있다. 리저브 커피를 주문하면, 숙련된 커피마스터의 친절한 가이드와 함께 한 잔의 리저브 커피가 최상의 리저브 커피 추출기인 클로버®를 통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경험할 수 있다.
더불어 스타벅스는 고객들에 더욱 편리하고 특별한 리저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6일부터 더욱 편리하게 ‘사이렌 오더’를 통해 스타벅스 리저브를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를 런칭했다. 이와 함께, 리저브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바닐라 초코칩 마카롱’을 오직 리저브만을 위해 출시하여 리저브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무료로 증정한다.
NSP통신/NSP TV 박정섭 기자, des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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