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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파

뉴 아우디 A6…새로운 디자인 총 4개모델

NSP통신, 김정환 기자, 2009-05-06 15:54 KRD2 R1
#아우디 #A6 #헤드라이트 #뉴아우디
NSP통신

(DIP통신) 김정환 기자 = 아우디코리아는 새롭게 발표한 뉴 아우디 A6는 싱글프레임 그릴을 비롯해 범퍼, 공기흡입구, 헤드라이트, 안개등, 사이드미러, 후방 램프 등이 새롭게 디자인 됐다.

특히 헤드라이트의 아래쪽에 수평으로 배열된 6개의 LED 미등은 싱글프레임 그릴과 함께 아우디 패밀리룩의 중요한 요소로 그 자태를 뽑냈다.

럭셔리한 라운지를 연상케하는 실내는 고해상도의 새로운 계기판이 장착돼 시인성이 향상된 디스플레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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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이트 및 사이드미러 조정스위치와 전자식 파킹브레이크 버튼에 적용된 알루미늄 룩은 작은 부분에서부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뒷좌석 시트는 새로운 L자형 머리 받침대가 적용됐다.

뉴 A6의 트렁크 용량은 546리터로 뒷좌석을 접으면 최대 1660리터까지 적재가 가능하다.

뉴 아우디 A6는 뉴 A6 2.0 TFSI, 뉴 A6 2.0 TFSI 다이내믹, 뉴 A6 3.0 TFSI 콰트로, 뉴 A6 3.0 TFSI 콰트로 다이내믹 등 4개 모델이 출시됐다.

뉴 A6 3.0 TFSI 콰트로의 경우는 국내에는 처음 선보이는 강력한 성능의 3000cc TFSI 수퍼차저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00마력, 최대토크 42.9kg∙m, 0=>100km/h 5.9초로 동급 최강의 성능을 자랑한다.

공인연비는 8.0km/리터, 최고속도는 210km/h(안전속도). 이전의 A6 3.2 FSI 콰트로 모델에 비해 출력은 45마력, 토크는 9.2kg.m가 커졌고, 0=>100km/h는 1.2초 빨라졌다.

뉴 아우디 A6는 제논 플러스 헤드라이트, 전자 파킹 브레이크, ESP를 비롯해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콰트로 모델), 적응형 에어서스펜션(다이내믹 모델), 엔진 Start/Stop 버튼 및 어드밴스드 키(뉴 A6 2.0 TFSI 다이내믹 이상), 오디오, TV, CD 등의 엔터테인먼트 기능과 함께 차량 시스템 컨트롤까지 조절할 수 있는 통합 인포테인먼트 장치 MMI(Multimedia Interface), 크루즈 컨트롤, 뒷좌석 히팅 시트 등 다양한 첨단 장치들이 적용됐다.

다이내믹한 비즈니스 세단 뉴 아우디 A6의 국내 판매 가격은 5850만원~7820만원이다.

한편, 아우디 A6는 1968년 ‘아우디 100’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등장해 1994년 현재의 모델명인 ‘아우디 A6’로 변경된 아우디의 대표모델로 프리미엄C 세그먼트(중·대형차) 모델로 자리잡았다.

DIP통신, newshub@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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