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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KG모빌리언스(046440)는 휴대폰결제 시장 활성화를 위해 휴대폰 결제사업자(이동통신사, PG사)들이 주축이 돼 공동으로 이지폰 빌(Easy Phone Bill) 서비스를 지난 9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지폰빌 서비스는 이동통신 3사(SKT, kt, LGU+)와 PG사(KG모빌리언스, 다날, SK플래닛,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 고객들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이지폰빌을 사용하는 가맹점에서는 별도의 회원 가입절차 및 개인정보의 유출 걱정 없이 간편하게 휴대폰 결제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핀 테크(Fin-tech)에도 부합하는 새로운 방식의 결제서비스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KG모빌리언스 담당자는 “이지폰빌 서비스에 대해 최초 결제시 입력한 정보(이동통신사, 휴대폰번호, 생년월일)를 활용해 재구매시에는 SMS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로 기존 휴대폰결제 서비스와는 차별화된 사용자 편의성 측면의 강점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다수의 가맹점(다음카카오, 티모넷 등)들이 6월중 이지폰빌 서비스 오픈을 위해 준비 중에 있으며, 추가적으로 11번가 같은 오픈마켓 등과도 적용을 협의 중이다.
NSP통신/NSP TV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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