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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이승호 기자 = 포뮬러 원(F1) 자동차 경주의 ‘전설’ 미하엘슈마허가 직접 몰았던 F1 페라리 머신의 전국 순회 전시가 시작된다.
브리지스톤 코리아가 다음달 7일 오전 11시 국민대학교 자동차공학부 광장에서 시작하는 이번 전시는 오는 2010년 F1대회의 국내 유치를 기념해 모터스포츠에 대한 국내 일반인의 관심을 고양하기 위해 기획됐다.
브리지스톤 코리아는 다음달 7일부터 12월 21일까지 서울, 천안, 대전, 대구, 울산, 광주, 태백, 부산 등 전국 8개 곳을 순회하며 F1머신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F1머신 전시와 함께 일반인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경품 행사와 함께 다양한 놀이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타이어 모양으로 특수 제작한 훌라후프 돌리기, 캐리커쳐 그려주기 등 관람객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이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하고 있다.
브리지스톤은 세계 1위의 타이어 기업으로 전 세계 자동차의 5대중 1대는 브리지스톤 타이어를 장착하고 있으며, F1 월드 챔피언십의 공식타이어 업체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간 단독으로 F1대회에 타이어(포텐자)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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