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05-7182802122

이엠투네트웍스, 서울신용보증재단 B2B 전자상거래 보증 운영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8-10-23 11:38 KRD1 R0
#이엠투네트웍스 #신용보증 #B2B #전자상거래

(DIP통신) 김정태 기자 = 이엠투네트웍스(대표 금상연, www.dob2b.co.kr)가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해균)이 21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B2B 전자상거래보증을 운영한다.

전자상거래보증은 기업간 전자상거래와 관련해 구매자금을 대출받거나 외상구매를 위해 담보가 필요한 기업에 신용보증을 해 주는 것.

이를 통해 기업간 거래의 안정성을 높여 전자상거래를 활성화 뿐만 아니라 (기업간) 상거래의 투명성을 높일 예정이다.

G03-9894841702

대상은 서울시에 소재하고 있어야 하며 사업 경력은 개업일 기준으로 사업경력이 3개월 이상되는 소기업, 소상공인 등이다.

업체당 보증한도는 최대 4억원까지 가능하다. 보증가능 금액은 업종에 따라 연간 신고매출액의 3분의 1에서 4분의 1(일반조증 4분의 1에서 6분의 1)로 우대한다.

특히 BB 등급 이상이면 보증료도 0.2%p 감면해 준다. 취급 은행은 기업은행이며 향후 확대할 방침이다.

이엠투네트웍스 관계자는 “이엠투네트웍스는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의 B2B 전자상거래보증 MP사로 2008년 9월 현재 1조8000억원의 거래규모(2008년 2조 5000억원 거래규모 예상)를 달성했으며 이번에 전국신용보증재단연합회의 B2B 전자상거래보증 MP사로 선정됐다”며 “현재 기업은행의 싸이클론과 전선공동구매 전자상거래인 예스케이블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서울시에 소재하는 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 대출담보인 신용보증서와 저금리 서울시 중소기업육성자금을 동시에 지원하는 서울특별시의 출연기관이다. 문의)715-7260

DIP통신, ihunter@dipts.com
<저작권자ⓒ 대한민국 대표 유통경제 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