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P통신) 김기락 기자 = 최고급 명차로 알려진 마이바흐의 점검을 위해 독일 기술진이 방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 하랄트 베렌트)는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3개 지정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마이바흐 고객 초청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마이바흐 고객 초청 무상 점검 서비스는 국내에서는 작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독일에서 마이바흐만을 전문으로 담당하는 마이바흐 서비스 엑스퍼트(Maybach Service Expert)가 직접 방한해 고객과 일대일 맞춤형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이다.
이번 무상 점검 서비스는 자사의 공식 딜러를 통해 국내에 판매된 마이바흐 고객들을 대상으로 지정된 공식 서비스센터인 서울 지역 2곳(용답, 서초)과 부산 지역 1곳(감전)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마이바흐는 2002년부터 자동차 정비 분야에서 최소 10년 이상의 교육 및 실무 경력을 갖춘 12명의 전문가로 팀을 구성해 세계 각지의 마이바흐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는 차량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마이바흐 고객 초청 무상 점검 서비스를 위해 방한하는 스테판 하우젠(Stephan Hausen) 마이바흐 서비스 엑스퍼트는 다임러그룹에서 3년간의 정비 기술 교육과 6년간의 마스터(장인) 과정을 거친 뒤 팀의 창설 멤버로 활동해오고 있다.
DIP통신 데일리카 김기락 기자 peoplek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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