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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멕스, 이어폰 등 음향 하이엔드제품 시장 본격진출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8-10-01 16:08 KRD1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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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 뉴멕스(대표 라종윤)가 이어폰, 헤드폰, 스피커유니트 등의 음향 하이엔드(HI-END) 제품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뉴멕스는 1988년 설립된 삼본정밀전자의 개발 연구원은 물론 영업 배테랑들이 독립해 설립한 기업.

이미 뉴멕스의 구성원들은 삼본정밀전자의 파트너인 일본빅토사(JVC),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외 대기업과 오랜 기술교류를 통해 노하우를 갈고 닦은 전문 인력들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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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멕스는 자체 생산공장을 통해 스피커 유니트와 이어폰, 헤드폰을 생산하고 있으며 ISO9001, 14001 등을 획득했다.

지난 9월에는 홍콩에 뉴멕스(NEWMAX(H.K))전자 유한공사도 설립해 본격적인 해외 영업도 시작했다.

라종윤 뉴멕스 대표는 “뉴멕스는 20년이 넘는 모회사의 기술력과 영업력을 그대로 계승해 경쟁력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ISO9001, 14001 등 품질 환경 보증 절차에 따른 내부 품질 보증 체계를 확보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고객의 다양한 기술, 품질적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또 라 대표는 “현재 OEM 방식의 사업에 이어 B2B는 물론 일반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차별화된 디자인과 관련 특화 기술을 담은 제품들도 꾸준히 제조 생산해 출시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현재 뉴멕스는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본사 사옥에 R&D 연구소 등을 둬 기술 연구에 한창이다. 뉴멕스의 월간 제품 생산능력은 이어폰, 헤드폰, 리모트컨트롤러 등을 포함해 110만 PCS 수준(드라이버 유니트 150만개 제외)을 넘고 있다.

한편, 뉴멕스는 엔뮤(대표 윤철기)에 이어폰 등의 제품을 OEM방식으로 납품하고 있으며 벅스이어폰의 브랜드로 대형할인마트와 전자전문점, 온라인쇼핑몰 등에 판매되고 있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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