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재 기업·소상공인 예대율 완화…“21조원 증가 예상”
(DIP통신) 김정태 기자 = KTF가 월 기본료 1만원에 무선인터넷의 데이터통화료와 정보이용료까지 추가부담없이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쇼 데이터 완전자유’ 상품을 오는 26일부터 선보인다.
이 요금상품에 가입하면 휴대전화를 통해 ‘완전 자유존’이라는 무선 페이지에 접속해 10여 가지의 서비스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기타 무선인터넷 서비스도 월 3만원까지는 추가요금 부담 없이 이용 가능하다.
완전 자유존에서는 휴대폰을 통해 뉴스, 날씨, 증권, CCTV 교통, 다음포털, T머니, 뱅킹, 싸이월드, 만화, 폰꾸미기 등 평소 무선인터넷 사용자들이 즐겨 이용하는 생활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저작권자ⓒ 대한민국 대표 유통경제 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