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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제철소 직속 ‘8대 전략제품’ 원팀 가동… “현장 중심 기술로 승부수”
(DIP통신) 김정태 기자 = 국내에서도 튜닝된 볼보자동차를 보게 된다.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은 독일의 볼보 전문 튜닝 브랜드인 하이코 스포르티브 튜닝제품을 국내에 공식 판매한다.
하이코 스포르티브의 튜닝용품은 볼보의 외관과 내부를 꾸미는 다양한 ‘드레스업(Dress-Up)’ 용품으로 이뤄져있다.
제품은 프런트 그릴, 바디킷, 스티커 등의 익스테리어 부품과 알루미늄 페달, 기어 레버, 매트 등의 인테리어 용품이 있다.
한편, 스웨덴에 위치한 볼보자동차 본사는 지난 7월 독일의 하이코 스포르티브와 전격적으로 제휴를 체결한 바 있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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