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재 기업·소상공인 예대율 완화…“21조원 증가 예상”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야마구치 노리아키)가 동영상 기능을 탑재한 DSLR 카메라 니콘 ‘D90’을 정식 발매한다.
D90은 동영상 촬영 기능인 ‘D Movie(디 무비)’를 탑재, 초당 24 프레임으로 HDTV 재생에 적합한 1280×720을 비롯해 640×424, 320×216 사이즈로 음성을 포함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특히 배경을 흐리게 하고 원하는 대상에만 초점을 맞춘 동영상 및 광각, 망원, 어안 렌즈 등 다양한 렌즈를 활용한 색다른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이 카메라는 유효 화소수 12.3메가 픽셀의 니콘 DX 포맷 CMOS 이미지 센서 탑재 및 고감도 노이즈 기능, 라이브뷰 지원, 초당 4.5장의 고속 연사 촬영이 가능하다.
ISO는 200부터 ISO 3200까지 광범위한 영역의 감도를 지원하며 확장 시에는 ISO 100과 ISO 6400까지 증감이 가능하다.
한편 니콘은 D90 발매를 기념해 D90으로 촬영한 동영상 작품을 모집하는 ‘D Movie Festival’과 함께 ‘D90 정품등록’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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